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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명가명인상 당선 [타파스&다이닝 바루]
2016.01.26Hit .863

디자이너는 언제나 운명과도 같이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매번 새 프로젝트와 마주하며 또 강렬하고도 열정적으로 주어진 공간과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애증과도 같은 사랑에 빠지곤 한다. 그 사항의 끝은 결과가 바로 보이는 것도 아닐 뿐더러 너무나도 많은 장애요소와 현실적인 문제들 그리고 스스로 해결해야만 하는 상상의 이미지를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애기치 않았던 스토리들을 만들어내며 때론 숨겨져 있던 날카로운 감정을 드러내기도 하고, 또 생각지도 않았던 결과에 희열과 성취의 기분을 맛보기도 한다........ 

출처 : INTERIORS 201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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